차용증,
작성 시점이
증명됩니다

공증사무소에 가거나 내용증명을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양쪽이 서명한 순간 공인 시점확인기관의 타임스탬프가 문서에 박혀, 나중에 날짜를 맞춰 만든 문서가 아니라는 것을 파일 자체가 증명합니다. 작성은 5분이면 됩니다.

차용증 만들기 한 건 9,900원 · 세무사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어떻게 증명되나요

입력2분

차용증을 작성합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금액과 날짜. 이자율과 상환 일정표는 세무사가 짜둔 기준으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서명2분

도장이나 손글씨로

상대방에게 카카오톡으로 링크가 갑니다. 앱을 깔지 않고 화면에서 바로 날인하거나 서명하면 됩니다.

시점확인즉시

공인 기관이 시각을 찍습니다

서명이 끝난 문서의 해시값에 공인 시점확인기관이 타임스탬프를 발급하고, 그 토큰이 PDF 안에 들어갑니다. 누구나 QR로 다시 검증할 수 있습니다.